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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타이후문화예술제 및 제21회 중국 상하이국제예술제-우시 행사 개막
2019-10-29
 

 

  

2019 타이후문화예술제  21 중국 상하이국제예술제-우시 행사가 어제 저녁 우시대극장에서 정식 개막했다개막식에서 세계 일류의 교향악단인 독일 반베르크 교향악단은 훌륭한 공연을 선보였다. 

2019 타이후문화예술제  21 중국 상하이국제예술제-우시 행사가 27  우시대극장에서 열렸다. 개막식에는 리샤오민(李小敏) 우시  당서기, 쭝밍(宗明) 중국 상하이 국제예술제 조직위 부주임상하이 부시장, 쉬이핑(徐一平)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주임, 저우민웨이(周敏우시  정협 주석 등이 참석했다. 위시우펀(于秀芬) 중국 상하이 국제예술제 조직위원회 부비서장상하이시 문화관광국 당서기국장, 위안페이()  상무위원회 위원선전부장이 각각 축사를 발표하고 류샤()부시장이 개막식을 주재했다.

우시는 중국 상하이국제예술제 분회장(会场) 행사의  도시이며 2012년부터 지금까지 7 차례의 분회장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처음으로 "타이후문화예술제"이름으로 전개하여 지역적 요소를 부각시키고 문화혜민(惠民) 극대화하여 예술 축제를 '예술 교류의 축제, 인민대중의 축제' 만들어 더욱 글로벌화하고 '우시 특색' 살린 문화행사를 집중적으로 개최하여 우시 시민들의 참여도와 성취감을 더욱 높이는데 취지가 있다. 

이번 예술제는 시민들에게 예술의 향연을 펼칠 전망이다. 25차례의 무대공연, 6차례의 석극대사(锡剧) 왕빈빈(王彬彬) 탄생 100주년 시리즈 행사, 12차례의 전시박람회, 12차례의 드림예술회(艺术汇), 10차례의 민영사회문화관 전시활동 13차례의   사회문화활동을 포함한  78 차례의 행사를 열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생활 체험을 선사하고 신중국 수립 70주년 경축 축제 분위기를 한층  무르익게 하였다. 올해 예술제 행사는 ()구에도 더욱 확대되며  지역에서 20 차례의 공연•전시, 광장 문화활동, 지역 커뮤니티 비물질문화유산 프로그램  사회 문화행사를 열어  전역에 문화 발전의 성과를 공유하는 예술 축제의 새로운 구도가 형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개막식에는 왕쥔() 중국 상하이국제예술제 조직위원회 집행부 비서장예술제센터 총재,  영도 우중린仲林), 가오후이(高慧), 왕촨쥔(传军)  왕훙융(鸿)  정협 비서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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