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무역정황
2009-11-10   

 

대외무역은 하락하는 추세를 나타냈다. 전년 대외무역수출입총액 684.67억딸라를 실현했는데 지난해보다 7.7% 하락했다. 그중 수출입총액이 262.35억딸라로 지난해보다 12.4% 하락했고 수출총액이 422.32억딸라로 지난해보다 4.5% 하락했다. 일반 무역에서 실현한 수출입총액은 218.34억딸라로 총량에서 차지하는 비례가 51.7 %에 달했다.


외국자산리용이 총체적으로 안정적이다. 전년 비준한 외국투자 프로젝트가 358개이고 협의한 등록외국자산이 55.33억딸라이고 이미 도달한 등록외국자산이 32.11억딸라로써 3.0% 증장했다. 제조업이 외국자산을 리용하여 도달한 등록자산의 비중이 58.7%에 달하고 전년동안 총투자액이 3000만딸라를 초과한 중대외국자산프로젝트가 65개였다. 2015년말까지 전세계 500강기업중의 96개가 본시에서 182개의 외국자산기업을 설립했다.


서비스외주산업이 신속하게 증장했다. 전시 서비스외주산업이 접수한 외주계약총액은 152.5억딸라로 지난해보다 26.6% 증장했고 집행자금이 127.1억딸라로 지난해보다 28.9% 증장했다. 국외 외주계약총액은 101.1억딸라이고 지난해보다 28.1% 증장했는데 국외집행금액은 81억딸라로 지난해보다 27.5% 증장했다.


대외경제협력 형세가 비교적 좋다. 전년동안 완성한 경외투자 프로젝트가 115개이고 중국측 투자액이 17.47억딸라에 달해 지난해보다 20.3% 증장했는데 그중 1000만딸라이상의 프로젝트가 33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