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저
2009-11-10   

 

鼋头渚.jpg

 

태호는 진택으로 불리기도 한다. 면적은 2400여평방메터로서 중국5대 담수호의 하나이며 국가중점풍경명승구이다. 용두저는 태호서북안 무석경내의 반도이며 거대한 돌이 호중에 들어간 모습이 마치도 용이 머리를 쳐들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여 용두저라는 이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