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석특색
2009-11-10   

 

무석도시로고

무석도시로고는 "옥비봉"을 이미지로 산과 물 ,시화와 공동히 완벽한 문화휘장을 구성하고 있다.

 

고운하박물관

 

면적이 16만평방메터의 연하공원군은 고운하 경제발전사를 전시하고 있으며 고운하의 "노천박물관"을 형성하고 있다. 동에서 서에로 "산수보기"、"물의 거리","문화오락"등 세개의 주제를 중심으로 건설한  공원이다. 그리고  상해 신천지의 패턴을 모조하여 옛날 거리를 개발하고 있다.

 

 

이흥도자기

 

이흥의 도자기 생산은 그 역사가 유구하여 옛날부터 "중국의 도자기도시"로 불리고 있다. 이흥도자기는 지금 7500여종이 있으며 자사, 청자, 군도, 채도, 정도"다섯송이금화"등으로 해내외에 유명하다. 

 

 

시산 흙인형

타이후 주변에는 수백년간 끊임없이 이어가고 있는, 대대손손 계승 발양하는 흙인형 생산지-우시 후이산이 살아 숨쉰다.
후이산은 우시 서쪽 근교에 자리잡고 있는 바, 산아래 흙토는 특유의 성질을 띠고 있다. 일찍 송나라 시인 소식은  후이산 옹달샘 산아래 흙토는 질기로 찰과 같다고 묘사하였다. 이곳의 토양은 부드럽고 매끄러우며 접착도가 상대적으로 높아 가소성이 강해 흙인형을 제작하기에 선천적으로 적합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후이산 흙인형은 유구한 역사를 자랑한다. 천년전 당나라때,  후이산 마을 주민들은 여가 시간에 밭에서 재료를 채취하여 작은 인형을 만들어 신사를 찾아 참배하는 사람들에게 판매하였다. 이후 흙인형을 제작하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졌고 이어 후이산에 가가호호 흙인형을 만드는 현상이 나타났다. 후이산 흙인형은 회화와 조작을 결합시켜 낭만과장의 수법으로 형태를 만들고 다양한 칼라로 코팅 작업을 하며 섬세한 라인으로 열심히 최종 마감작업을 진행한다. 흙인형은 구상이 교묘하고 형태가 생동하며 칼라가 아름답기로 사람들의 큰 인기를 받고 있다.
후이산 흙인형은 다양한 종류로 나누는 바, 흔히 2대류로 나뉜다. 하나는 전통 흙인형, 도본 찍기 흙인형과 수공작업으로 직접 만드는 방법; 다른 하나는 석고작품으로 석고공예품과 색채 장난감 등을 포함한다.


청나라때, 후이산 흙인형은 마을 주민들의 농업 여가 시간 돈벌이 였던 부업으로 부터 전문화 생산에로 발전하였다. 후이치앤 5키로미터 도로에 수십개 흙인형 가게가 들어섰고 흙인형 전문 가공업체만 200여개로 유명한 “흙인형”을 형성하였다. 흙인형 조각 기술 또한 경생속에서 날따라 발전하고 기법이 간단하고 숙련되며 작품에서 형상도 보여 줄 뿐만아니라 색채가 선명하고 특유의 우아한 예술적 풍격을 형성한다.


오늘날, 후이산 흙인형은 천태만상으로 날아다니는 동물에서 기어다니는 짐승, 인물, 그리고 물고기와 벌레까지 가능한 모든 분야가 포함된다. 그중 가장 이름을 알리고 있고 가장 대표적인 의의를 가지는 작품은 “빅 아푸”이다. “빅 아푸”는 정상상태가 포만되어 있고 생리발랄과 천진난만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며 모든 이들에게 건강하고 아름답고 행복한 감을 준다.

 

마스코트

<빅 아푸>: 5,60년대 고뵤우 유작이다. 1979년 이 작품 디자인은 경공업부문 고품격 상품 증서를 획득하였고 1992년에 미국 관광국에서 인정하는 관광 마스코트로 인정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