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중국,지앙쑤 타이후 영상문화산업투자 정상회담 거행
2009-11-10   


8월 31일,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 영화국, 지앙쑤신문출판광전국, 우시 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7년 중국, 지앙쑤 타이후 영상문화산업투자 정상회담이 우시에서 거행됐다.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 티웅강(童刚)부국장, 지앙쑤 위원회 상무위원회, 우시 위원회 리쇼민(李小敏)서기, 왕훙(王江)부성장이 함께 정상 회담을 위해 개막하고 왕취안(汪泉)시장이 축사를 건넸다.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 영화국 조우젠둥(周建东)부감독원, 지앙쑤성 정부 왕스위안(王思源)부비서장, 지앙쑤성 신문출판광전국 쟈오젠쥔(焦建俊)국장, 뤄수저(罗舒泽)부국장, 지앙쑤성 문화청 팡뱌오쥔(方标军)부청장, 봉황출판대중매체 장젠캉(张建康)동사장, 지앙쑤성 광전네트워크회사 왕궈중(王国中)총경리, 지앙쑤성 문화투자관리그룹 쉬닝(徐宁)총경리, 류샤(刘霞)부시장 등이 정상 회담에 참석했다. 우시 위원회 상무위원회, 선전부장 위안퍼이(袁飞)가 정삼 회담의 진행을 맡았다.

타이후 영상문화산업투자 정상회담은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이 작년부터 우시 국가스마트영화 산업단지에 의탁하여 창조한 국가급 영상문화산업투자 정상회담이다. 올해의 정상회담은 “영화 산업 촉진법을 관철하고 핵심 가치관을 발양하고 영상 제품 질량을 향상하며 중국 영상 산업을 추진하여 개혁에 공급하다."의 주제로 전국 200여개 우수 영상 기업, 300여명 영상 경영, 40여개 매체 및 50여명 업개 달인을 초청하여 우시에 모여 새로운 정세에 대한 영화 산업 발전, 자본 운용, 파생 상품 개발, 영상 산업화 발전 등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토론했다.

왕취안(汪泉)은 우시가 정상회담 개최의 수준을 끊임없이 향상하여 선진적인 영상 사상, 영상 투자 기금과 영상 프로젝트를 위하여 상호 간에 융합된 경로를 제공하며 국내에 유명하고 국제적인 영향력이 있는 영상문화투자 칼럼과 자본 프로젝트의 연결 플랫폼으로 만들 것이며 동시에, 우시는 정상회담의 성과를 적극적으로 흡수하고 영상 산업의 지지 역량을 진일보 확대하고 영상 산업의 발전 공간을 힘을 다해 확대하여 더 많은 우수 기업, 인재와 자본을 유치하여 우시에 모이고 정착하여 호혜 평등의 이익을 실현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