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우시 예술 순회 전람 시작
2009-11-10   


2월 1일, 신년의 가절을 앞두고 우시일보신문업그룹이 주최하고 우시신문업발전유한회사, 우시 수집가 협회에서 청부 맡고 우시구카이즈(顾恺之)서화원이 참여한 ‘새해맞이 복을 기원, 시적인 삶’ 2018년 우시 예술 순회 전람이 우시랑스신지윤(无锡朗诗新郡) 뿌즈서점(不纸书店)에서 개최해 설날 선물로 시민에게 바쳤다. 동시에 우시일보신문업그룹이 처음으로 계약한 청년 서화가도 단체로 등장했다.

'우시 예술’ 순회 전시의 첫 활동인 ‘새해맞이 복을 기원, 시적인 삶’ 서화 전시로서 20여명 우시 출생 혹은 우시에서 근무와 생활했던 서화가가 마음의 정, 눈 속의 마음을 근 30폭의 작품 중에 융합했으며 생동감 있는 작품은 그들이 우시에 대한 생활 감정 및 문화 정신의 깊은 깨달음을 보여주었다. 이번 전시회에 우시일보신문업그룹이 계약한 청년 화가 라이후이(赖辉), 시유후이쥔(徐惠君), 지언하오(陈皓), 타오주이(陶缀), 샤오원량(肖文亮), 궈루이칭(郭瑞卿), 랑리워이(郎丽巍) 등 7명과 작품이 모습을 드러냈다. 창작의 관건적 시기인 그들은 우시 미술의 새로운 역량으로 우시 문화 토양에서 새로운 활력을 피울 것이다. 이번 전시회는 2월 12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우리 우시’ 위챗 번호를 참조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