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시문화대표단 그레나다에서 문화 교류
2009-11-10   

2월 7일은 그레나다 독립 44주년 기념일이다. 우시 가무 극장 예술가들은 그레나다 국가 크리켓장 축제 문예 공연에서 민족 기악 합주, 가무 <기념일 즐겁게 노래>와 무술 공연 등 공연을 펼쳐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올해는 중국-그레나다 국교 회복 13주년이다. 음력설을 앞두고 그레나다 정부의 초청으로 우시 가무 극장 예술가가 조성한 문화 대표단이 그레나다에서 그레나다 대사관이 개최한 2018년 화교, 중국인 춘절 연회, '즐거운 춘절’ 특집 문예 야회 및 그레나다 독립 44주년 기념 활동 등에 출석했는 바, 우시 예술가들은 관중들에게 기악 합주 <기쁨이 가득하다>, <그레나다의 노래>, 가무 <기념일 즐겁게 노래>, <이천 영월> 이호 연주, 가무 <해마다 풍요롭기를 바란다>, 무술 <팔극권> 및 마술 등 중화민족 전통 특색을 공연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현지 화교 중국인과 그레나다 친구들은 공연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현지 화교 중국인은 그레나다에서 국내 예술단을 보니 매우 친절하며 나라기 끊임없이 부강해지고 중화 문화가 세계를 향해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문화대표단은 그레나다에 있는 동안 St. George's School, 공자학당, 공업 지원 건설 프로젝트, 중국이 지원 건설한 저소득 주택 사업 등을 참관 시찰하였고 아울러 우시와 그레나다 수도 세인트조지스와 우호 관계를 맺은 도시에 관하여 논의했다.